실내고양이사료1 사료 섞어도 된다고? 4년 먹인 집사의 솔직한 결과 "사료 섞어 먹이면 안 좋다"는 말, 저도 들었어요. 근데 저희 오프는 4년째 두 사료를 혼합 급여 중이에요. 로얄캐닌 인도어27이랑 밥이보약 헤어볼. 지금도 건강검진 결과는 멀쩡하고, 밥 때만 되면 발 아래서 앞발로 툭툭 치거든요.그래서 오늘은 이 조합이 왜 잘 맞았는지 솔직하게 써볼게요. 이 조합을 선택한 이유오프가 실내에서만 생활하는 성묘라 기본식은 로얄캐닌 인도어27로 잡았어요. 실내 고양이 특성에 맞게 칼로리가 적절하고, 변 냄새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요.근데 털 빠짐이 시작되는 환절기마다 헤어볼 걱정이 생기더라고요. 그때 추가한 게 밥이보약 헤어볼이었어요. 귀리 식이섬유, 비트 식이섬유에 닭고기까지 들어간다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. '100% 내가 먹는 식재료'라는 문구도 솔직히 한몫했고.. 2026. 3. 30. 이전 1 다음